[자기소개]이커머스 쇼핑몰 및 플랫폼 사업에서 웹, 앱 상세이미지/배너/SNS/프로모션과 같은 콘텐츠 디자인과 웹 퍼블리 싱 등 6년의 경력으로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위의 경험을 토대로 디자인 툴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을 활용한 2D그래픽, 키비쥬얼 제작 및 사진 보정, 합성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피그마의 오토레이아웃/컴포넌트/베리어블 등 활용한 웹 및 앱의 UIUX 디자인 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또한, 보다나 공식몰, 요기요 알뜰쇼핑몰의 웹/모바일웹 운영 및 유지보수 경험으로 HTML, CSS, Javascript 코드를 다룰 수 있으며, 추후 개발자와 협업이 필요한 상황이 생긴다면 원활하게 소통하여 직무를 담당할 수 있습니다.그 동안 디자인 및 웹퍼블리싱 직무를 담당하면서 기획안의 주어진 내용대로 디자인하여 업무를 진행하지 않았 습니다. 마케팅팀 및 MD팀과 협업을 통해 디자인적인 부분에 관하여 전달받은 기획안보다 더 좋은 방향이 있다 면, 저의 의견을 제시하여 해당 기획의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왔습니다.이런 노력은 큰 책임감을 갖고 해당 직무를 담당하기 때문이며, 좋은 성과로 이어져 회사 성장에도 기여를 하고 싶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에 따라 저 또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업무에 성실히 임하는 디자이너 입니다.[장/단점]저는 팀원들과 협업하는 관계의 사람들을 돕는 것을 좋아합니다.배너 디자인만 담당했을 당시 업무 크기가 작다보니 상대적으로 업무 스케줄이 덜 바쁜 주기가 있었습니다.그럴 땐 남는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좋을지 고민을 했고, 바쁜 팀원의 업무를 도와주기도 하고, 신규 프로젝트에 먼저 나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신규 프로젝트 경우 모두 바쁜 스케줄로 누가 담당할지 서로 눈치를 보는 것 보다는 제가 먼저 나서는 것이 팀원들을 도울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했고, 프로젝트를 잘 완주하여 저 또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행동하게 되었습니다.또한, 디자이너로 입사를 하였지만 도움이 필요해보여 간단한 개발 코드를 통해 UI 디자인을 수정을 해주거나 코드 리펙토링을 통해 이미지를 등록하는 과정의 리소스를 효율화시키는 등 웹 퍼블리싱 경력과 개발 학습을 통해 쌓은 지식으로 도움을 드렸던 경험도 있습니다.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것을 어려워하는 단점이 있습니다.업무 상 필요한 이야기를 나누거나, 질문이 와도 비교적 짧게 답변을 드리기도 해서 팀 내에서 '로봇'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부정적인 시선의 별명이 아니기 때문에 재미있기도 했습니다.)하지만 조금씩 도움을 드리다보니 대화를 더 이어나가면서 긍정적인 시너지로 팀원 혹은 협업하는 분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도 친근하게 다가가는 것이 어렵기는 하지만 저의 장점을 통해 자연스럽게 다가가 믿을 수 있는 좋은 팀원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