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능동적인 개발자. 프로젝트 진행시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다면, 샘플을 만들어 공유해서 상품화하려고 노력합니다.iOS 골프예약에서 이미지상의 좌표를 GPS 좌표로 추출하는 안드로이드 라이브러리를 iOS용으로 마이그레이션해서 적용한적이 있습니다. 이를 이용해서 워치에서 사용시, 홀컵까지의 거리와 방향을 알려주는 워치용 앱을 만들어서 제안했습니다. 우선순위가 밀려 아직 릴리즈는 되지 않았지만, 플레이샵때 사용해보고 임원분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카카오골프 예약에서 기존엔 통신시 성공 케이스가 아닌 상황이 경우, 에러메시지를 표시할 때 모든 에러메시지를 앱에 저장해두고 사용을 했습니다. 성공 케이스 아닌 경우 문구가 변경되거나 다른 동작을 하는 경우 앱 에러 메시지를 추가하고, 동작을 명시해 놓아서 앱 스킴으로 정의된 동작에 운영에서 의도한 상황이 있는 경우 해당 동작을 수행하게 해서, 앱 업데이트 소요를 줄이고, 운영상의 이점을 가져가게 개선했습니다.2. 끊임없이 개선하고 발전하려는 개발자. 개발을 하다 보면, 요구조건이 계속 변화해서, 리팩토링 소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합니다. 리팩토링이라는 것이, 관리자 입장에선 티가 나지 않는 작업이고, 자칫 잘못하면, 버그를 양산할 수도 있는 작업이라 조심스러운 부분이 존재하지만, 추후에 다양한 요구조건을 받아 들이기 위해선 지속적으로 구조를 개선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주 리팩토링 되는 부분이 있으면, 해당 부분은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서, 해당 로직 테스트에 들어가는 공수를 줄이고 있습니다.. 개발 방식도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앱의 경우 기존 기술에 계속 머무를 수 없고, 지속적으로 학습을 통해 지속적으로 바뀌어가는 기술을 공부해야 합니다.메모리 관리도 기존에 MRC를 사용하다 iOS6부터 ARC로 변화했고, UI 좌표 지정시 frame을 사용하다 디바이스 사이즈가 다양화되면서 autolayout을 사용하게 됐고, 개발 언어도 Objective C에서 Swift로 변화했고, RxSwift를 사용하다 Swift UI가 보편화 되면서, Swift UI Rx대신 Combine을 주로 사용하는 방향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큰 흐름에 뒤쳐지지 않고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3. 안정성을 추구하는 개발자. 새로운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릴리즈 되는 앱의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기술이 있다고 해도,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검토했을 때 최대한 안정되었다고 생각할 때 해당 기술을 적용합니다. 그리고 해당 기술을 도입했을 때 문제가 되는 경우를 최대한 검토 후 적용합니다.SwiftUI의 경우에도 @Published로 선언된 프로퍼티 갱신이 안되는 경우가 iOS14대에서 존재해서, 해당 부분을 사전에 검토 후 골프예약앱 개선 프로젝트에 들어가서 시행착오를 겪는 수고를 덜었습니다.4.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개발자. .제품개발을 혼자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부서와 협력해서 제품개발을 하게 됩니다.기획안이 나오거나 디자인 시안이 나오게 되면, 아직 확정이 되기전이라고 해도 먼저 공유를 부탁해서, 전체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파악하려고 노력합니다. 기획자의 의도를 최대한 파악해서 개발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디자인의 경우에도 디자인의 의도를 먼저 디자이너와 소통을 통해 파악을 하고 디자이너의 의도에 맞게, 개발하고 있습니다.